요한복음 5장 강해 2/2부(19-47절)찬송가;'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, “내 진정 사모하는요한복음 5장 초반부에서 예수님께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셨습니다.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날이 안식이었습니다. 그러자 율법주의적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'왜 안식일에 일하느냐'며 따져 묻게 됩니다. 이때 예수님은 "아버지께서 일하시는데, 내가 어떻게 일을 안 할 수 있겠느냐"며 그들의 비난에 오히려 반박하십니다. 이 말을 들은 유대인들은 어떻게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고 말하고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길 수 있느냐며 격분하게 됩니다. 이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합니다. 고로 오늘 본문 말씀은 “하나님과 하나이신 예수님과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되심에 대한 증거들”을 상세히 알게 해 주십니다..